초유기체 - 곤충 사회의 힘과 아름다움, 정교한 질서에 대하여 사이언스 클래식 32
베르트 횔도블러.에드워드 윌슨 지음, 임항교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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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 미물처럼 보이기만 하는 사회성 곤충. 무심코 보여지는 그들의 경이로운 몸짓에서 바로 생물의 진화라는 자연 시스템에서는 결코 상상하지 못했던 지혜를 맛보게 된다. 때로는 무언가 인간을 능가하는 지성이 있는 게 아닐까 싶은 착각이 들 만큼, 우리를 새로운 여정으로 한없이 이끌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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