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의 과학 뉴스 - 과학의 최전선을 누비는 최첨단 그래픽 노블
김명호 글.그림 / 사이언스북스 / 2017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단 만화를 가볍게 본다는 기분 덕분인지 멀고 낯설게만 느껴지는 과학의 최전선이 마냥 공부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이렇듯 만화의 미덕은 아무리 복잡한 내용도 마법처럼 쉽게 풀어주는 힘이다. 글자만 빽빽한 책이었다면 처음 한 페이지도 넘기기 어려웠을 과학의 현장들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