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자 1 한길그레이트북스 54
한비자 지음, 이운구 옮김 / 한길사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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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아무리 노력을 기울인다 한들 결국 개인을 둘러싼 국가체제가 변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러고 보면 기존의 낡은 법을 청산하고 새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법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 한비자는 동시대 사상가들에 비해 매우 현실적이면서도 진보적인 사상가였음을 새삼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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