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만남은 누구나 설레고 두근거리지만 어떤 아이들에게는 조금은 부담되고 두려운 순간이다. 혹시나 나와 맞는 친구가 없어 일년을 외롭게 보내면 어쩌나 하는 걱정과 다가가는 것에 용기가 없어 망설이는 아이들이 의외로 많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진정한 친구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며 원만한 교우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또 다른 의미의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