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스탠퍼드대 미래실행 보고서
티나 실리그 지음, 김효원 옮김 / 마일스톤 / 2016년 2월
평점 :
절판


무언가를 새로 시작한다는 것은 마치 앞이 보이지 않는 짙은 어둠속을 걷는 것과 같다. 하지만 계속 걷다보면 걸음을 멈추게 한 것은 두려움이 아니라 설렘이었다는 것을 마침내 깨닫게 된다. 행간을 가득 채운 충실한 조언들은 시작에 서투른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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