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의 쓸모 - 지그문트 바우만과의 대화
지그문트 바우만.미켈 H. 야콥슨.키스 테스터 지음, 노명우 옮김 / 서해문집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근래에 와서 사회학에 사회가 없다는 사회학자들의 자조 섞인 푸념까지 들립니다. 어쩌면 사회의 겉을 맴돌뿐, 사회 속에 머물러 있어야 할 사회학 본연의 참모습을 잊어버렸기에 이런 쓴소리가 나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바우만을 통해 오랫동안 잊혀졌던 사회학의 쓸모를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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