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시를 쓰다 - 마음필사 사랑시 편 손으로 생각하기 2
고두현 지음 / 토트 / 2015년 8월
평점 :
품절


소리내어 낭송하는 것 만큼이나 필사란 책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그 대상이 애틋한 마음을 담고 있는 사랑시라면 더욱 그러하겠지요. 올 가을엔 한 자 한 자 정성스레 사랑시를 적어나가면서 아스라한 옛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려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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