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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배신, 실패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누구나 겪는 일이다. 그러나 두려움을 떨치고 다시 일어서는 건 아무나 하지 못한다. 레이 달리오는 용기 있게 사업을 펼치다 쓰러졌지만, 다시 도전하고 더 크게 사업을 일으켰다. 실패에서 교훈을 배우고 다시 일어나 더 크게 성공하는 것, 우리가 비즈니스맨이자 기업가로서 추구해야 할 불변의 자세는 바로 나만의 원칙을 세우는 것이 아닐까. 인간 개개인의 개성이 중시되며 불확실한 시대에, 우리에게 성공의 전환 방향을 제시하며 통찰과 영감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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