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교육 활동을 해 온 저자만의 노하우가 담긴 어린이 디자인 책이다. 이 책은 감상부터 발상까지 차근차근 진행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편안하게 읽어 나가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발상 훈련이 되는 것은 물론, 디자인이 우리 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도 깨달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