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인 리나와 만나게 된 요철이의 우정을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에요. 시각 장애를 가졌지만 밝고 긍정적인 리나의 모습이 대견했고 그래서인지 친구들도 편견없이 장애인 친구를 대하고 배려하는 모습에 아이도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도 이해하고 배려해야한다는 마음을 열어준 따뜻한 동화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