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한 대학생활백서 - 파워 블로거 홀릭이 알려 주는 대학생활의 모든 것
박세리 지음 / 애플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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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간표 짜기부터 리포트 작성법, 시험 공부법, 교환학생과 인턴생활 꿀팁 그리고 교수님께 메일 쓰는 법까지 대학생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이 가득하다. 올해 대학교에 입학하는 학생 뿐만 아니라 대외활동과 인턴을 준비하려는 학생도 읽으면 무척 좋을 것 같다. 책을 읽으면 마치 대학교 과탑 사촌 언니가 조언해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매우 자세하고 꼼꼼하게 내용이 나와있다.


주제별로 자료 조사하는 학술 조사 사이트를 다양하게 알려주고, 대외활동 사이트나 논문 표기양식 등 정말 세세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올해 대학교 입학하는 학생을 포함해 대학생 모두가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대학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은 새내기 학생들에게 꼭 읽어보라 권장하고 싶다. 어려운 개념은 바로바로 설명해주기 때문에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줄 것이다.


내가 책을 통해 가장 도움받은 부분은 5장의 대외활동 내용이었다. 지금까지 다양한 대외활동을 진행하면서 수료증만 받으면 곧바로 다음 활동을 알아보느라 한 번도 나의 경험이나 느낀 점을 정리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나의 활동을 가치 있게 만들고 나중에 편하게 자소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활동들을 정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느꼈고, 앞으로 작은 활동이라도 정리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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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좀 구해주세요 - 처음 집 구하는 사람을 위한 부동산 전월세 상식 A to Z
김지영 지음 / 이덴슬리벨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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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부동산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알아두면 좋은 실질적인 집 구하기 팁까지 나 같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부동산 입문서이다. 실제 사례를 예로 들어 흔히 저지를 수 있는 실수를 예방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생소할 수 있는 부동산 개념들은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집을 구하는 사람이라면 매우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시각적인 자료가 많아서 더욱 읽기 편했다. 실제 계약서 사진을 독자에게 보여주며 항목 하나하나 설명을 해준 덕분에 나중에 계약할 때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외에도 집 볼 때 확인해야 할 7가지, 중개사 구별법 등 현실적인 조언들이 가득하다. 나처럼 부동산 관련 경험이 부족한 초보자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보다 현명하게 자신의 집을 선택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행동에 옮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친절한 가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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