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다하는 책~단권에 설정도 클리셰라 큰 기대 없었는데 매력적인 남주덕에 재밌게 읽었네요 이런게 로설 남주다를 보여주는듯한 남주에 비해 여주는 존재감이 좀 약해요 그래도 무매력은 아니니 다행입니다^^사실 이 글의 아쉬운점은 삽화가......글의 매력을 살리지 못해 안타까웠어요ㅠ단권이라 오히려 깔끔한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소개글 보다 훨씬 매력적인 글♡ 일단 두 주인공의 케미가 너무 좋아요 순진한듯 하나 능동적인 여주도 좋고 능글맞은 듯하나 여주처돌이인 남주도 좋고^^사랑스런 캐릭터들과 재미난 에피소드가 어우러진 종합선물세트네요ㅎ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로판이지만 로맨스 비중이 적어 호불호가 갈릴듯 하네요 여주의 성장물이자 다 해먹는 소설이라 남주나 로맨스가 좀 약해요 대신 서사나 짜임새 부분은 탄탄한 편이라 지루하진 않습니다 사건 부분도 나름 치밀한 편이라 긴장감 있게 읽을수 있었고 흐름을 깨는 고구마 구간도 없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걸크러시 여주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아주 재밌게 읽을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네르시온 작가님 글답게 길지만 지루하진 않습니다 예전 작품이지만 올드하지 않아 좋았구 빙의 소재에 다공일수 모두 제 취향이라 전 아주 재밌었어요^^잘 읽었습니다~~
전형적인 할리킹에 클리셰 가득하지만 그게 또 매력인 작품입니다 캐릭터는 수는 자존감 낮고 소심해 좀 뻔하지만 소시오패스인 공은 좀 독특하네요 그럼에도 수한정 다정공에 맨해튼이라는 배경까지 더해져 뻔하지 만은 않은 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나진 않지만 글의 분위기 만으로도 지루하지 않은 꽤 괜찮은 글이라고 생각해요 이번에 두 사람의 후일담 외전이 발간되어 더 기쁘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