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전작도 그랬지만 주인공들이 묘하게 울컥하고 먹먹한 느낌을 잘 자아내는 글을 쓰시네요 짧지만 인상적인 문장이 많아 오랫동안 여운이 남을듯 하네요 보면서 여러 동화나 나니아연대기의 얼음여왕등이 연상 되기도 했지만 그 안에서도 작가님 특유의 고유함은 잃지 않은 감동적인 작품이었어요^^ 아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