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킹과 클리셰가 만나 맛집이 되었네요^^ 상처투성이 수와 성공했지만 공허한 공이 서로에게 구원이 되는 스토리♡♡ 예상한 만큼 재밌었고 읽을만 했어요 앞으로 두 사람에게 꽃길만 있길 기원하며 작가님 달달한 외전 부탁드릴께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