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외 존재가 등장하는 동양풍 로설이라 단편이지만 읽어 보았는데요 너무 짧아서 아쉬워요ㅠㅠ 극적인 요소가 많진 않지만 무난하고 달달해서 읽기 편했어요 프레스노 작가님 답게 씬도 좋았구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