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정말 마음에 드는 글이네요 짝사랑 자낮수 병약수를 좋아하는 수어매인지라 전 아주 좋았어요 공의 한결같음이 너무 맘에 들고 이물질도 스쳐가는 수준이라 거슬리지도 않구요 키워드가 호이신 분들에겐 아주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