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하던 소설의 두번째 외전 출간 소식에 너무 기뻤어요 가끔 외전이 본편의 감정이나 감동을 깨트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 작품은 따뜻한 마무리라 느껴져 더욱 좋았어요 두 사람의 행복하고 달달한 모습 볼 수 있어 행복했구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