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과 비슷한 삼각관계를 싫어하는 편이라 패스하려다 평이 좋아 구입해서 읽었는데 안봤으면 후회했을 뻔이요ㅋㅋ 일단 수인 해경이 캐릭터가 너무 맘에 들어요 두 사람을 향한 마음과 행동 모두 깔끔하고 시원시원해서 진짜 좋구요 권림인 모 말할것두 없이 찐 다정공이네요♡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버릴것 하나 없는 아주 옹골찬 글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