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의미심장ㅋㅋㅋ나름 스포네요 요새 핫한 작가님이고 전작을 재미있게 읽어 뱀소재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일단 질렀습니다 흠..일단 호불호는 갈릴듯합니다 많은 분들이 내용 언급하셔서 일단 패스하구요 작가님이 씬을 잘 쓰시긴 하는데 남주의 폭력적인 성향을 좀 적나라하게 묘사하시는 편이라 거슬릴 수도 있을듯 합니다 거기다 뱀이랑 직접 하기까지ㅠ그래도 다음글이 기대되는 작가님을 알게 되어 그것만으로도 일단 좋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