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과 순종한 분 하면 떠오르는 대상이 예수님일것이다. 

그럼 예수님은 어떻게 본을 보이셨는지 책에서 찾아보기 시작했다.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면서도 하나님인데도 불구하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위해 죽기까지 겸손과 순종 함으로 자신을 하나님께내어드림에 큰 충격을 받았다. 전에는 이렇게 까지 생각지 못하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와서 당연히 죄인을 위해 죽으러 오고 구원하는 일을 담당하는 분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내게 많은 깨우침의 글들이 많았지만 가장 생각나는 것은  

겸손과 순종은 결코 단 번에 생기는 것이 아니고 많은 경험과 순간순간 상황속에서 ,성령님께 간구하며 노력하면서 몸에 흡수되듯이 .. 처음엔 거칠고 인색했던 0가 나도 모르게 조금씩 변화되면서 사람들로 하여금 변화됐다는 말을 들었다는 것처럼..  

'행동은 습관을 낳고,습관은 성향을 낳고,성향은 의지를 형성하고,적절히 형성된 의지는 성품으로 자리잡게 된다.p116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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