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책을 받아본 날 아빠가 문제를 내주고엄마랑 퀴즈 맞추기 대결을 했는데아이가 아는 한국인물 문제가 나오기도 하고모르는 세계인물이 나오기도 해서아이이게 궁금증을 유발하는데 성공했습니다아이가 동물학자 제인구달, 잔다르크, 고흐 등등여러 인물을 듣고 와서는 재도전할때 무척 뿌듯했어요.<또래퀴즈 인물퀴즈 백과>는 장소, 역사, 예술, 사회, 과학 분야로 나누어 총 80문제입니다.휴대가 간편한 사이즈에 스프링제본이라 넘길 때 편리해요.앞면은 문제 뒷면은 정답과 해설로 심플하고문제에는 이해를 돕는 그림과 힌트가 있어서문제를 낼 때도 공부가 된답니다7세 이상 친구들에게 강추해요*업체에서 제공받았으나 체험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예비초등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전 꼭 알았으면 하는 것이 바로 시계보기에요. 그래서 이젠교육에서 나온 꼭필 시리즈 중 초등 1학년에게 꼭 필요한 시계와 달력을 만나보았습니다1권 안에 '만화 교과서'와 '수학 익힘책' 두권이 합권되어 있어요. 쉽게 똑 떨어져 두권으로 분권 할 수 있어요 판형이 큼직큼직하니 글씨가 커서 아이가 혼자 읽기에 좋구요아이가 학습만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워크북과 함께인지 전혀 모르고~~ㅋ 재밌게봤어요.엄마들은 학습만화를 꺼리는 경향이 있지만 아이가 즐겁게 배울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 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꼭필 시계와 달력> 초등 저학년때 알아야할 시계와 달력부분은 모두 다루고 있고 특히 학습만화와 익힘책 내용이 매치되는 부분이 좋답니다*업체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체험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가 수학학원 숙제를 하면서 수식으로 표현하는 것, 특히 '=' 을 계속해서 쓰는 것을 어려워했어요 이게 왜 어렵지? 숙제를 봐줄 때마다 엄마도 힘들었는데 수식은 2학년 때 나오는 과정이라7살에게 어려운 것은 당연한 것이더라구요 그래서 <무브텐즈> 를 보자마자 이거다! 싶었습니다 무브 텐즈는 연산 보드게임 이에요.▪︎ 문제카드를 거미줄에 올려서 수식을 완성하고 답이 맞으면 별을 모을 수 있어요. ▪︎문제카드는 총 3가지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요. 워크북이 아닌 게임형태라 아이가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좋았고연산의 답만 말하는 것이 아닌 수식을 완성하는 것이 지금시기에 딱 필요한 부분이라 무척 마음에 들었답니다 ♡특히 어림수를 재밌게 알려준다는 점이 최고에요. *업체에서 제공받아 체험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위험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아이랑 함께 틈틈이 읽었어요뉴스에서 접하는 안타까운 사건 사고들이 실제로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를 지키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는 것과 모르는것은 실전에서 천지차이니까요. 낯선사람이 벨을 눌러도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는 생활안전 규칙부터 교통, 실종 및 유괴 예방, 성폭력, 아동 학대 예방, 약품 및 식품 안전, 재난 안전까지 아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상황이총망라되어 있어요. 사실 소재 자체가 자극적이지만 책이 이를 잘 풀어내 아이가 무서워하지 않고 집중력 있게 보더라구요초등생에게 안전 필독서 느낌입니다.
학창시절 영어를 좋아했는데 아이 낳고 바쁘게 살다보니영어와는 아주 멀어져서 속상한 엄마에요.자연스럽게 말하고 싶어서 노력한적도 있는데책을 펼칠 시간은 없고 이제는 단어조차 다 잊어버렸거든요.. 올리버쌤의 미국식 아이영어 습관은 만년달력으로 되어 있어서 마음잡고 각잡고 애쓰지 않아도 그날 눈에 띄는 문장을 말할 수 있어서 좋네요.하루 한마디, 아이에게 사랑을 담은 한문장으로 다시 엄마의 영어를 시작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