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를함께 고를 때 주저없이 고른 두 화가가빈센트 반고흐와 폴 고갱이예요.아무래도 두 화가가 서로 친분이 있다 보니더 궁금했던 것 같아요.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는도입부가 꽤 신선합니다.어린이책의 경우 보통 면지는 그림이거나내용이 없는편인데 면지부터 내용이 있어요.또 작가가 누구를 위해 쓴다 정도는 있는 경우가 많지만어디서 영감을 받았는지는 알기 힘든데빈센트 반고흐는 편지가 모티브였고《폴 고갱 》은 고갱의 산문 <노아 노아>에서영감을 받았다고 하네요.고갱의 여정을 따라가고 그의 삶을 들여다 보고 나니그가 그림을 통해 추구하고자 했던 바를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어린이 교양서로 추천합니다*책을 제공 받아 읽어 본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1학년 입학 전 책가방은 인성, 표현, 관찰력,인지, 어휘력, 창의력으로 구성된 초등 워크북이에요.초등학교 입학하면 모든게 달라지잖아요!환경에 잘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생활 태도는 물론 예절도 배울수 있어요!학교생활예절 알려주는 워크북은 처음봤어요!워크북 풀면서'나' 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져보고나의 장점을 이야기 해봤어요. 문제만 푸는 다른 워크북들하고는 결이좀 다른 느낌을 받았어요.책구성에 스티커도 포함되어 있어서 더 재밌어요. 쉽고 재밌고 자신감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그 외 주변 사물을 자세히 관찰해서 집중력을 키우는 활동은 물론 비교하기, 특징 찾고 기준 정하기, 다른 점 찾기 등 초등 교과과목과 연계된 활동이 있어요.예비초등에게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활용 후 작성했습니다
내가 만난 계절오리기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순으로종이를 오리다 보면 계절의 변화와특징을 자연스레 알 수 있는 놀이북이에요.‘대칭 오리기’ 도안을 보며 어떤 모양이 나올지 생각해보는 재미가 있고 실제 도안을 오리며 연습할 수도 있어요. 오리기본이 111가지나 있거든요!만든 작품은 배경지에 붙이며 놀수도 있답니다. 유아수학 선생님들이 도형의 대칭파트를 알려줄 때종이 오리기 방법을 사용해요. 오리기는 두돌 부터도 가능하겠지만 수감각을 키워주는 놀이로써 활용한다면7세 전후도 너무 좋아요.특히 누리과정과 초등 통합 교과가 반영되어있기 때문에 더욱 만족스러웠어요.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놀이도 있어서컬러링을 좋아하는 유아부터 대칭에 약한 친구들까지폭넓게 추천드려요! *상상의집으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활용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15세기부터 18세기까지 대서양을 통해 지구 곳곳을 누비며새로운 땅을 발견해 세계를 손에 쥐었던 시대를 역사에서는'대항해시대'라고 부르지요. 세계사를 흥미롭게 바라볼 시각을 갖게 해주는 보드게임을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도 공부가 되서 일석이조였어요.일단 게임 룰이 어렵지가 않아요. 지도에 그려진 화살표대로 한바퀴 돌아 처음 지점으로 돌아오면 되거든요.두 배가 만났을 때 전투 주사위 굴려서 싸우는 것도 정말 재밌어요. 두캇, 항해, 도시이름 등 생소한 용어들을 자연스럽게노출할 수 있는점도 맘에 듭니다. 상상의집 보드게임 시리즈 중에 on the 보드를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대항해시대의 세심한 부분을 보고 다른 제품도 구매하기로 결심했네요. 보드게임 말이 보면 삼각 범선 이에요. 대항해시대 이전은 사각돛을 쓰다 역풍에도 항해를 할 수 있게 삼각 범선으로 바꿨다고 들었거든요. 첫 세계사와 함께 노출하기 딱 좋은, 아니 세계사를 몰라도7세부터는 무난하게 할 수 있는 보드게임으로 추천합니다*상상나래 3기로 제공받아 활용 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하루한장 독해 거의 다풀고 창의력 쏙셈도 시작했어요.하루 한장을 눈에 보이도록 아이에게 꺼내 줄 수 있는게너무 좋아요.책상 위에 올려두면 알아서 푸니까요~~ 엄마한테 어디까지 풀어야해? 나 그만 풀래~ 이런 실갱이가 없어서 정말 대만족입니다.총 4페이지인데 3페이지는 문제고 마지막은 그냥 색칠놀이 같은거에요~첫장 보고 쉬운줄 알았는데 두번째 페이지부터 문장제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