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를 쫓는 요지의 눈빛이 진짜 음습하고 집착 쩔고 살벌하네요강압적인 계략공 좋아한다면 취향이실거에요다만 요지에게 휘둘리는 리쿠가 안타까웠습니다 3부 기다릴게요
시아가 다시 타마키에게 돌아오고 직진을 합니다.
타마키 역시 자신의 마음을 자각했으면 좋겠어요,
2권이 완결인줄 알았는데 미완이라 살짝 당황했지만 다음권에서는 둘이 이어질거라 믿으며 기다리겠습니다.
시이의 직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