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가 다시 타마키에게 돌아오고 직진을 합니다.
타마키 역시 자신의 마음을 자각했으면 좋겠어요,
2권이 완결인줄 알았는데 미완이라 살짝 당황했지만 다음권에서는 둘이 이어질거라 믿으며 기다리겠습니다.
시이의 직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