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가 다시 타마키에게 돌아오고 직진을 합니다.
타마키 역시 자신의 마음을 자각했으면 좋겠어요,
2권이 완결인줄 알았는데 미완이라 살짝 당황했지만 다음권에서는 둘이 이어질거라 믿으며 기다리겠습니다.
시이의 직진을 응원합니다!
토키와 타카라의 관계성이 참 풋풋해서 싱그러웠습니다.
검정고시 학원에서 만나 감정을 쌓아가는 둘의 서사가 취향이었습니다.
간만에 가슴 따뜻한 작품 한편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