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물 정말 기피하는 편이라 이순정님 작품이라 시작하곤 빠져들었습니다.전개가 정말 손에 땀을 쥐고 읽었어요.저도 저런 환경 속에 노출되면 인육을 먹을까라는 고민도 해봤어요.인류애가 바닥인 환경인데 수가 참 대단하다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