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연애하면 익숙함에 취해서 상대방에게 조금은 나태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투닥거리다가 눈만 보고 또 사르르 풀리는 둘을 보니 찐사구나 했습니다.
캐릭터들이 귀여웠고요, 가볍게읽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