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칸이 매력적이었습니다.
1권 시작할때는 세계관에 탈주할 뻔 했지만 내 신부에게는 따수분 불칸에게 빠질 수 밖에 없었네요.
하드코어는 취향 아니었지만 페시케이님 팬이라 완주 성공하고 취향 위에 글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