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견문 3 - 리스본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유라시아 견문 3
이병한 지음 / 서해문집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의 기획이나 구성이 맘에들어 3권을 사서 읽고 있는데 저자의 문체는 어디서 가져온건지
그 문체가 내용의 유익함을 가려서... 읽으면서 심하게 짜증스럽기도 한 부분이 많네요..

댓글(1)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알하지 2019-02-17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저도 읽고 있는데...간결체 문장에 대한 강박증 같은 게 저자한테 있는 것 같아요. 좀 더 긴 호흡으로 글을 써도 되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