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흐름은 친구에서 연인 김찌 정도의 흐름이였으나 마무리가 너무 싱겁다고 해야할까요. 그럭저럭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만 제일 아쉬운게 씬에서 남주가 하는 말들이 너무 천편일률적이였어요. 남주가 더티토크까지는 아닌데 그 비슷하게 쏟아내는 말들 다 지워도 무방할 정도로 쓸데없었어요. 텐션에 1도 도움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