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왜 가끔 시가 되느냐
김영춘 지음 / 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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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이 남은 부스러기 “뒷고기”라든가 ‘비바람맞으며 온세상 자유로웠을’ “노지쏘주”, 생계는 부여잡았으나 물고기를 잡는 일은 없었다는 듯이 훨훨 날아가는 “목이 긴 흰 새” 등등 아직 읽고 있는 중이지만 말할 수 없는 깊이와 위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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