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리언트 블루 (Brilliant Blue)
함지성 지음 / 잔(도서출판)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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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에 읽고싶어지는, 청량한 색감의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시원한 느낌이 어떤내용일지 궁금해지는 " 브릴리언트 블루" ! 


뉴욕의 배경과 보라카이와 엑상프로방스의 추억으로 쌓여서 다룬, 딱 내가 좋아하는 로맨스 소설!

과거와 현재로 두사람의 마음과 사랑을 찾는 내용이여서 여름에 가볍게 읽기 좋은 책! 


" 붙들고 있는것이 아플까,. 놓아버리는것이 아플까, 떠나는것이 힘들까, 머무는것이 힘들까. 밤바람에 나무가 흔들리면 파도가 부서지는 소리가 났다" 라는 문장처럼 이 책은 글을 읽으면서 실제로 내가 경험하고 있는 생동감 넘치는 문장들이 많아서 계속 빠져들게 되었던! 


또한 블릴리언트 불루는 함지성 작가님의 첫 로맨스 소설이여서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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