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한가운데 - 개정판
주얼 지음 / 이스트엔드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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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지는 봄이 다가오는게 실감이 나는 요즘, 지금 딱 그 시기에 맞게 읽을수 있는 책!


우선 표지부터 마음이 몽글해지는 색감이라 확 사로잡아버리더라구요! 여름의 한가운데는 시간과 계절의 흐름속에서 변하는것과 살아간다는 의미, 그에 따른 감정의 변화를 소재로 하고 있어요.


수많은 계절을 지나오면서 만남과 이별 변화의 시간을 묵묵히 살아가는 인물들을 보면서 여운이 남기도 하면서 앞으로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황들이 있을텐데 현실을 마주하는 방법들을 제시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세세한 감정들을 하나하나 보여지는 글들이 많아서 나도 모르게 감정 이입을 하기도 하면서 꼭 추천해주고싶은 책! 


"특별한 이유란게 있을까, 그냥 시간이 흘렀고 변하지 않는건 없으니까"라는 말 한마디로 모든게 설명이 되는 "여름의 한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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