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준비하셨을까요?
새해 시작한 지 언제인데... 아직은 아니겠지요.
저는 아직이었습니다. ㅎㅎ
<이가서 플래너> 서평 신청하고 기다렸거든요.
핑크랑 연두색 두 가지가 있었어요.
당연 연두색에 무늬를 선택했지요.
개인적으로 녹색 계열을 더 좋아합니다.
그런데, 무늬가 너무 이뻐요.
빨려 들 것 같지 않나요?
빨려 들어가면 미래가 나오는 거예요.
어떤 미래일까요?
2023년에서 2024년이지요. ^^
그럼, 들어가 볼까요~
혹시, 첫 장에 날짜 적다가 실수한 적 있으세요?
전 있거든요. ㅎㅎㅎ
그래서, 날짜가 꼭 적혀 있는 것을 선호합니다.
가끔은 요일을 틀렸던 ㅡ,.ㅡ ;;
꼭 필요한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어떤 것을 선택하든지, 부족함이 없도록 말입니다.
2023년으로 끝이 나면 살짝 아쉬워요.
하반기쯤 되면, 또 다른 새해를 준비해야 하잖아요.
그때를 대비할 수 있도록 미리미리 준비되어 있어요.
책을 구입해도 하드케이스를 살짝 선호합니다. ㅎㅎ
하드케이스의 질감이 손끝에서 느껴지는 것이 자꾸 만지고 싶어지네요~
아직 준비 안 하셨으면,
<이가서 플래너>
적극, 추천합니다. ^^
"책키라웃과 이가서로부터 다이어리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