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순서를 따지자면 눈에 거슬리는 큰 차이가 없다면 탁월함보다 따뜻함에 마음이 끌리는 순간이 더 많은데 저자가 말하는 잠재력을 200% 끌어내는 30가지의 법칙이 궁금하기도 했고 표지와 제목에서 나오는 당당함의 아우라에 미혹되어 읽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