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마디로 해결 되는 책...
아이가 아주 어렸을때 구입해서 읽어줬다..
사실 읽어줬다는 것보다...
아이와 같이 앉아서...안아주면서 보았던 것 같다...
엄마동물 아기동물들...서로 안아주며 보듬어 주며 사랑을 표현해주는데..
과연 난 그런 엄마일까 싶다..
항상 부족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