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라
토니 모리슨 지음, 송은주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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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백년의 고독이 많이 떠올랐다.
작가의 말에서 흑인여성작가 라는 말하기 편한 굴레가 작가나 독자에게 큰 독이 될수있구나 생각이들었다.
간만에 가슴이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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