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스의 눈물
조르주 바타유 지음, 윤진 옮김 / 민음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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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며 체험하는 모든 감정은 사실 무관하지 않다. 죽음을 향하고 있다는 명제 아래, 웃음과 눈물과 에로티즘은 전부 이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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