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메간 헤스 지음, 김지현 옮김 / 유엑스리뷰 / 2023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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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펀딩하고 너무 기대하며 기다렸는데…기대에 비해 실망이 큽니다. 디올은 쉐잎도 아름답지만 원단과 소재에서 주는 힘이 있는데 핑크핑크한 일러스트로 살릴 수 없는 감성인 듯요. 특히 백은 사진을 합성한 부분 너무 어색…사진집을 살 걸 그랬어요. 그리고 한글폰트 선정과 편집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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