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이 필요해! - 3-7세 아이들을 위한 바른 생활 사전 ㅣ 생활 습관 사전 시리즈
필립 잘베르 지음, 김현아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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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가기 전에 읽으면 좋은 책, 3~7세 어린이 추천도서 <한울림어린이/규칙이 필요해>



올 3월 2일부터 어린이집에 가게 된 워니!

드디어 수많은 고민 끝에 어린이집에 입학은 했지만

그동안 집에서 혼자 자유롭게 보내던 워니가

 과연 첫 단체 생활을 잘 버틸 수 있을까 걱정이 되던차

좋은 책이 있어 가져와봤어요!





어린이 바른생활 사전 <한울림어린이/규칙이필요해> : 살펴보기






 


규칙이 필요해

필립 잘베르 글, 그림 / 김현아 옮김

한울림어린이 출판사


바로 한울림출판사에서 새로 출간된 <규칙이 필요해!>입니다.

표지가 너무 귀엽죠.

유리창이 깨진 이 상황은 대체 무엇일까 궁금한데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바른 생활 사전

이라고 적힌 이 책!

과연 바른 생활을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지,

한번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

 


책은 이렇게 정사각형의 양장본 타입인데

페이지 수는 96페이지로 도톰해요.

하지만 양장이라 무겁지는 않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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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기둥 상단에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바른 생활 사전이라고 부제가 적혀 있고요.

제목인 규칙이 필요해가 귀여운 폰트로 적혀 있네요.

​

 


저자와 옮김이 그리고 출판사인

한울림어린이가 적혀 있고요.

책기둥도 둥글게 라운딩 처리되고

정사각 사이즈가 귀여운 어린이 바른생활사전이에요.

​

 


뒤표지를 보면 멋진 어린이가 되기 위한

발칙한 동물들의 슬기로운 생활 규칙 이야기라고 적혀 있어요.

초등학교 교과서인

슬기로운 생활 같은 주제이지만,

유쾌한 동물 친구들의 그림이 가득한 바른생활사전그림책!

​

 


하단에는 이렇게 같은 시리즈 책들이 표시되어 있어요.


예절이 필요해

안전이 필요해


그리고 제가 지금 읽고 있는 규칙이 필요해!까지

총 3권의 생활습관사전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네요.

예절과 안전 또한 너무 읽고 싶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의 책이에요 :)



책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영상으로 담아봤어요.

1분 정도 촬영했으니

책이 궁금하신 분들은 꼭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D

​


표지를 넘기면 이렇게 아이의 이름을 쓸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

더 소중하고 뜻깊은

어린이집 / 유치원 입학 선물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어린이 바른 생활 사전!

​


안의 내지 표지에도 이렇게 귀여운 토끼 친구가 그려져 있어요.

바른생활사전이라는 딱딱한 주제에 대조되는

귀여운 그림체가 이 <규칙의 필요해!>의 장점이에요!

어렵고 지루하지 않게 책을 넘길 수 있게 도와줘요 ^^

​

 


멋진 어린이는 친구를 놀리지 않아요.


밝은 노란색 배경에 큰 폰트로 적힌

바른 생활 습관들!

글 오른쪽으로 페이지 가득채운 재밌는 그림까지

너무 재미있는 <규칙이 필요해!>


​

 


멋진 어린이가 되려면

호기심이 많아야 해요.

몇 가지는 빼고요.


화장실 아래 틈을 몰래 훔쳐보고 있는 그림

상상력이 기발한 그림

앞으로도 계속 등장해요!

​

 


멋진 어린이라면

소리 지르지 않아요.


그림의 발상이 너무 귀여워요.

페이지 가득 꺄아아아아악~~~ 이란 비명소리!
여기까지 토끼 어린이의 소리지름이 들리는 것 같아요.

​

 


화장실에서 장난치지 않아요.

그래야 멋진 어린이에요.


변기 안으로 점프하려는 장난꾸러기 토끼와

그걸 지켜보는 친구 토끼들

화장실에서 이런 장난을 치면 안되는구나 하고

아이들이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그림들이 있어

더욱 효과적인 어린이 바른 생활 사전!


​

 


예쁜 초록 배경에 적힌


멋진 어린이는 자기 자리를 잘 정리해요.


책상 아래에 빨래까지 널고

책상 위도 여러가지 잡동사니로 가득찬 토끼친구

곰 선생님의 표정을 보니

아~ 이러면 안되겠구나하고 아이들이 느끼겠죠.

​

 


멋진 어린이라면

계단에서 뛰지 않아요


돼지가 친구는 계단을 마구 내려가고

토끼는 점프하며 아예 날아서 내려가고 있네요 ㅎㅎㅎ

정말 상상력이 톡톡 튀는 재밌는 그림책이에요.

​

 


책상 앞에 바른 자세로 앉아요

그래야 멋진 어린이에요.


책상 아래에 아예 자리를 깔고 누운 토끼

어쩌죠 ㅎㅎㅎ

​

 


멋진 어린이는

책을 소중하게 다뤄요


토끼 친구 들이 서로 책을 붙잡고 찢는.

한 친구는 울상이지만 한 친구는 피식 웃고 있는 모습이

오른쪽 친구가 장난이 심하죠.

아이들이 이런 두 토끼 표정의 차이점까지 잡아낸다면

더 세심하게 책을 본거겠죠.

​

 


멋진 어린이라면

연필로 책상을 찍지 않아요.


책상을 찍다 못해

아예 강펀치로 날리는 모습 ㅎㅎㅎ

정말 아이들이 보면 웃음이 터질 정도로 재밌는 그림책이에요.

​

 


친구것을 베껴 쓰지 않아요.

그래야 멋진 어린이에요.


기린을 등장시켜 컨닝하는 재밌는 상황을

그려낸 그림책

​

 


절대로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

그래야 진짜 멋진 어린이에요.


다들 같은 동물 엄마를 따라가는데

토끼만 여우를 따라가려는 상황을 그려낸 바른 생활사전

바른 습관뿐 아니라 이런 안전유의사항까지 알려줘서 더 좋아요!

​

 


멋진 어린이는

차에 타면 꼭 안전벨트를 매요.


워니도 어린이집 버스를 탄지 이틀 됐는데

이 책을 읽고 갑갑해도 꼭 안전벨트를 해야한다는걸

배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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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어린이가 되려면

식사 예절을 잘 지켜야 해요.


식탁에서 음식을 마구 집어 던지며

장난을 치는 두 친구와

아예 바닥에서 음식을 먹는 친구까지

이러면 안되구나 한는걸 절로 느끼게 하는

과장되고 익살스러운 그림들!



 


무슨 일이 생기면 꼭 어른께 알려요


선생님에게 말하려는 토끼와

그런 토끼를 저지하는 강아지

습관뿐 아니라 이런 내용까지 다루고 있어서

더욱 좋은 어린이 바른 생활 사전

<규칙이 필요해!>







어린이 바른생활 사전 <한울림어린이/규칙이필요해> : 워니와 읽어보기


​

 


벽보를 둘러싸고 그 안의 공간에서 책을 읽는 워니씨

어린이집도 입학했는데

이 책으로 우리 바른 생활 습관들 많이 배워보자 :D

​

 


귀여운 핑크 토끼들의 표지를 지난

내지 표지를 보는 워니

​

 



역시나 워니의 눈에도

이 토끼는 귀엽군요!

토끼 친구의 등장에 웃음이 절로 나는 워니~

​

 


엉뚱한 호기심 자제를 부탁하는

초록색 이야기도 읽어보고요.

​

 


그림도 재밌지만

색감이 일단 선명하고 화사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더라고요.

​

 


엄마한테 이렇게 몰래 보면 안되지 하는 워니

그래 워니야

이제 엄마도 화장실 갈 때 문 닫고 가도 되겠지?ㅎㅎㅎ

​

 


학용품을 가지고 장난을 치지 않아야

멋진 어린이라는 그림책

​

 


계단에서 엄마 손도 안잡고

자꾸 점프하려는 워니도 읽고 꼭 반성해야할 페이지

이렇게 계단에서 뛰면 안되지~~?

하니까 네! 하고 대답은 잘하는데 과연 앞으로 어떨지.ㅎㅎㅎ

​

 


역시나 소리를 마구 지르는 토끼 그림을 보고

깔깔 웃는 워니 ㅎㅎㅎ

하지만 이렇게 소리 지르면 안된다는거야.

워니 알겠지요?^^

​

 


화장실에서 장난치지 않아야 한다는 그림이 재밌는 워니

변기와 화장실을 알고 구분하는 워니가

토끼들이 장난을 치고 있는 그림이란걸 인지하네요.

워니도 화장실은 물기가 많은 곳이라 장난치지 말자하니까

대답은 참 잘하더라고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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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는 꼭 안절벨트를 한다는 내용에

자기도 어린이집 버스 탈 때 안전벨트 헀다고

자랑하는 귀여운 워니 ^^

잘했어요, 앞으로도 계속 안전벨트 열심히 해주세요!

​

 


그림책과

짧고 단순한 글밥으로 금새 책 한권을 다 읽은 워니

​

 


그리고는 귀여운 동물그림책이 재밌었는지

바로 또 펼쳐서 한번 더 읽더라고요!

오~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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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토끼 그림 저에게도 보여주려고

책도 번쩍 들어보여주고요.

​

 


책 들고 공중에서 보는 척 장난도 치는 워니

​

 


왜 머리에 쓰는지 모르겠지만

머리에도 올려보고요.

이런 장난꾸러기 까불이 워니가

과연 책에 나온 규칙들을 잘 지켜서

어린이집 단체생활에 슬기롭게 적응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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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이 필요해!> 책은 재밌게 읽은 표정의 워니

제발 이 내용들을 읽고 앞으로 바른 생활 습관들을

잘 습득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엄마!

​

 


워니는 지금 28개월 4세인데요.

생일이 늦은 4세라 사실 3세에 더 가깝죠.

권장 연령처럼 3세부터 4세, 5세, 6세, 7세 어린이들이

바른 생활 습관과 규칙을 배우기 위해

집에 두고 반복적으로 읽으면 좋을 생활 습관 사전이에요.

​

​

워니처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입학을 한 아이들이

미리 읽고 가면 좋을 생활 습관 그림동화책!

워니와 같은 상황의 아이들에게 추천드리는 그림책 신간이에요.

좋은 책 읽고 바른 생활하는 모든 아이들을 응원하며

이만 좋은 책 소개 리뷰를 마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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