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프랑스에 간 진주 시리즈
임영희 글, 아멜리 그로 그림, 이정주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주인공 진주의 이야기에요.. 외모와 이성에 관심많은 나이가 점차 내려가는 듯해요..

우리집 아들만해도 6세부터 그랬으니까요...

 

 

친구가 기분나쁜말을 할때 표정이 리얼해요..정말 그림을 잘그려주셨네요...

아이와 함꼐 읽으며 이러면 어떨꺼 같아, 이런친구들에게 뭐라고 말해줄까? 하며 이야기도 해봤네요

제가보긴 욕하는 친구가 더 못생겼구만..ㅋㅋ


 

 

 

 

외모 콤플랙스가 생긴 진주는 기운도 없고 엄마 눈화장도 해보고 모자를 깊게 눌러 쓰기도 하네요.

어린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았을것 같아요.

 

친구 제레미의 눈이 이쁘다는 칭찬한마디에 눈이 작은게 창피하지 않고 더이상 숨길피료가 없어졌다네요... 진주는 제레미가 점점 좋아졌대요.

진주는 모자를 벗고 표지그림처럼 제레미를 보며 웃으며 끝이 납니다.

 

이책을 읽으며 아이들의 심리에대해 더 깊게 이야기나눠볼수 있어 좋았구요 

순수한 진주의 모습이 참 귀여운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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