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갈림길 - 강화도조약부터 을사늑약까지, 망국의 서막을 새기다
길윤형 지음 / 서해문집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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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만 읽어도 가슴이 서늘해진다. 그때와 지금이 너무도 닮아 있고, 나라의 운명이 어디로 펼쳐질지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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