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사운드북 - 스마트폰 입체 사운드북
하라컴퍼니 편집부 엮음, 김선진 그림 / 하라컴퍼니 / 2015년 3월
평점 :
절판


 
 
[Hara company] ALPHABET SOUND BOOK
 
ALPHABET SOUND BOOK

 

『알파벳 사운드 북(ALPHABET SOUND BOOK)』은 스마트폰을 그림책에 비추면

책 속에 있는 알파벳 동물들이 살아 움직이며 노래를 부르는 입체 사운드북이에요~~

사운드북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알파벳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어요.

 

 

 

 

알파벳 대소문자를 한꺼번에 재미있는 노래를 통해서 배울수있고

알파벳 뿐만아니라 알파벳이 대표하는 스물여섯 개의 동물친구들이 추가 되어 있어

더욱 많은 단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한자리에 다모였네요~~
선명한 색감의 세련된 동물 그림들이 가득합니다
예쁜 그림책에는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끼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세련된 그림들이 가득하네요
멋진 동물 그림들은 알파벳의 모양과 동물 단어들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되지요~
 
 
 
 
 
 
책에 뒤쪽에는 입체사운드북 사용법이 나와있어요~~
서커스 AR앱을 다운받아 마크가있는 그림을 비추면 핸드폰에서
책에있는 알파벳과 동물들이 알파벳송을 불러요~~ ^^
 
 

 

입체 영상에는 동물 알파벳뿐 아니라 각각의 알파벳이 대표하는 스물여섯 개의 단어들이 추가 되어 있어

더욱 많은 단어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영상뿐 아니라 알파벳 노래도 수록되어 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며 따라 부를 수도 있습니다.

영상과 노래를 통해 알파벳을 익히다 보면 아이들이 더 오래 알파벳과 단어들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알파벳 동물들과 사진을 찍어보는 새로운 경험도 가능해 아이들이 더욱 알파벳에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책의 그림을 먼저 보고나서

스마트폰에 나오는 입체영상을 보면

더욱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하기에

먼저 책에 있는 재미있는 그림을 보았어요~~ ^^



 

스마트폰 서커스앱을 다운받고나서

책에 있는 알파벳 옆에 있는 동물그림에 비춰주면


짜잔~~ 이런 그림이 보여요~~

처음엔 알파벳을 노래로  불러주지요~~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해요~~

그다음엔 WORD를 눌러주면 동물친구 이름을 말해주네요~ ^^



 

아이가 책을 먼저보고 사운드북을 보니

책에 있는 그림이 튀어나올꺼같은지

너무 유심히 바라보고있어요~~ ^^





 

책에 있는 그림과 똑같은 돼지가 나오고

그돼지가 움직이지요~~

그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아이가 그림을 보고 놀라네요~~
정말 화려한 색깔의 멋진 그림이에요~
 
 
 
 
 
 
 
 
 
 
 
포토를 누르면
아이가 책에서 보았던 동물들과
사진도 찍을 수있어요~~ ^^
 
 
 
 
 
아이가 좋아하는 코끼리와 두더지와 함께 사진도 찍었어요~~
아이가 책에서 보던 동물과
스마트폰에서 움직이던 동물과 함께
사진을 찍으니 너무 신기해했답니다.~^^
 
 
 
 
 
처음 알파벳을 접하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동물들로 알파벳을 소개해
 쉽고 친숙하고 재미있게 알파벳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사랑스럽고 귀여운 알파벳 동물들과 함께 알파벳의 대문자와 소문자를 알게 되고 알파벳으로 된 다양한 단어들을 익히게 됩니다.
 
아마도 우리아이 매일매일  이책을 보면서 행복해 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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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사파리 그림책
바루 글.그림 / 사파리 / 2015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사파리]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글.그림 바루]

 

 

 

 

책 표지에는 알록달록 울창한 숲 너머로 숨은그림찾기처럼  코끼리가 숨어있어요~~~

 

이책은 글자가 없는 책이에요..

늘 책에 있는 같은 글씨만 읽어주는 지루함을 던져버리고

엄마와 상상의 날개를 펼쳐가면서 읽어볼수있는 책이랍니다~

 


 

 

 

첫장엔 울창한숲과 바다속에서 사는 코끼리와 뱀 앵무새의 모습을

볼수있어요~~ ^^

 

숨은그림처럼 동물들이 숨어있어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함께 숨은 그림 찾기도 해볼수있어요

 


 

 

첫장에만 나끼오는 글자~~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앵무새는 어디로 갔을까?

뱀은 어디로 갔을까??

 

책을 넘겨보기전에 질문이 나옴으로써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동물친구들이 어디로 갔는지 생각해볼수있어요~


 

다음장을 넘기니..

아주 울창한 숲이 에요~~

알록달록 나무들이 보이네요~~

 


 

 

한장한장 넘기다 보니..

점점 동물친구들이 살고있던 숲이 사라지고 있어요..

 

사람들이 집도 짓고... 자동차도 다니고,,

나무들이 잘라져 나가 있는모습이 보여요..

 

 

 

 

그리고 코끼리와 앵무새 뱀은...

울창한숲이 아닌 동물원에 갖히게 되었어요...

이곳은 코끼리와 뱀 앵무새의 집이아닌데 말이죠...ㅜ


 

 

코끼리와 동물들은 동물원을 빠져나와 어디론가 바삐가고있어요~~

코끼리가 나무를 코로 들고 앵무새와 뱀과 함께

말이에요..




 

 

나무배를 타고... 그들이살았던곳...

숲이 울창한곳을 찾아 떠났답니다...

 



글없는 책 마지막엔 글이있었어요..

코끼리는 어디로갔을까?? 책을 보면서도 느꼈지만 마지막 글귀를 보고,

더욱 안타까움과 환경을 위해 어떤노력을 해야하는지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을수있었어요~~~


 

 

 

사실 아마존 강 주변의 열대우림은

사람의 손길이 별로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콩을 재배하기 위해 수많은 나무가 베어져 나가고

그것을 불태우다니..

정말 그곳에 있는 동물들까지 갈곳을 잃을까.. 걱정이되고 안타깝네요..


 

책마지막에는

어른이 잘려나간 나무를 만지는 모습과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책을  바칩니다라는 따뜻한 문구가 적어져 있어요..

 

 

[아이와 함께 동물들을 찾으며 책읽어보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코끼리!!!

역시나 책을 보자마자

코끼리를 찾기에 바빠요~~

이책의 좋은점은 글씨가 없다는것과

숨은그림처럼 동물들을 찾을수있다는게 너무 매력적이에요~~




책을 한장 넘기면 커다랗게 동물친구들이 보이는데

코끼리 앵무새 뱀을 보여주고

이제부터 함께 찾아보기로 했어요~~ ^^

 


아이가 책을 넘길때마다

코끼리와 앵무새 뱀을 찾기 바쁘네요...

완젼 집중하는 모습을 볼수있었어요~~ ^^

 


숲이사라지고..

동물들이 몇그루 남지않은 나무사이에..

있어요..

아이도 이것저곳 집들과 차사이에서 동물들을 찾아보아요..

하지만 그곳에는 동물들이 없어요..​

동물원에서 발견한 코끼리를 보고

아이 표정도 어두워 졌어요..

ㅠ​

갖혀있는 동물들이 안쓰러웠나봐요~


마지막에 나무배르르 타고

다른 수풀로 가는 코끼리와 뱀 앵무새를 보았답니다.~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는 글자 없는 그림책으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바루가 자연 파괴의 심각성과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그린책이에요

아름다운 색색의 나무로 장식된 표지와 밝은 그림 덕분에 언뜻보면 예쁜 그림책으로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그림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서서히 사라져 가는 숲과 그 속에서 쫓기듯 밀려나는 안타까운 동물들을 발견하게 되지요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숲 속에 숨어 있는 동물들을 찾으며 그림을 볼수있게 되어있어요

숲이 파괴되어 더는 숨을 곳이 없어진 코끼리와 앵무새, 뱀을 좇아가다 보면,

 집을 잃고 숲에서 밀려나는 동물들에 대해 아이와 함께 생각해볼수있는 시간을 갖을수있어요..

 하지만

 코끼리와 앵무새, 뱀이 또 다른 숲으로 가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새로운 희망을 안겨 주는 여러가지 생각을 해볼수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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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마트로 놀러 오세요! - 마트 놀이 사운드북
애플비북스 편집부 엮음 / 애플비 / 2014년 12월
평점 :
품절


[애플비] 코끼리 마트로 놀러오세요!
 

 
 
애플비 코끼리 마트로 놀러오세요!
사운드북에는 56개의 물건 버튼과  다양한 인사말이 나오는 8개의 놀이 버튼이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게 놀이’ 동요가 들어도 있답니다~ ^^
그리고 장난감 포인트 카드와 소리와 불빛이 나는 바코드 리더기가 들어 있어서
마트놀이를 더욱 실감나게 할수있어요
.
마트에가면 아이들이 사고 싶어하는  물건의 버튼을 눌러 물건의 이름과 가격도 알아 보고,
바코드에 리더기를 찍으면 불빛과 함께 ‘삑’ 소리가 나니
아이들이 더욱 흥미있게 즐길수있어요
 
마지막으로 포인트 카드를 홈에 넣고 긁으면 계산이 완료되지요~~ ^^
 

 
56개의 물건버튼이있어요~
 
각장에 나오는 과일,채소, 생선 고기,간식, 생활용품,
부엌도구,옷,장난감이
그림과 함께 금액이 나와있답니다~^^
 
버튼을 누르면 그림에 나와있는 물건의 이름과 금액을 이야기해줘요~
 

 
다양한  마트 효과음나오는 버튼이 6개가있구요~~
전원을 끄고 켤수있는 전원버튼
실제로 카드결제를 할때처럼 아래로 긁으면 소리가나오는  포인트 카드,
스캐너로 바코드를 찍으면 삑삑~ 소리와 함께 반짝반짝 불빛이 나오는 바코드 스캐너 있답니다.~ 
 

 
코끼리 마트로 놀러오세요! 책의 뒷면은 어떻게 되어있을까요??
 살펴봐요~ ^^
 
 
책뒷편에는
코끼리 마트에서 재미있는 마트놀이를 해보세요!
마트놀이 , 이렇게 해요!
 
두가지로 자세히 안내해주어서
마트놀이를 더욱 재미있게 할수있답니다~
 
 
이젠 코끼리마트로 놀러오세요 ! 책을 살펴보아요~ ^^​
책의 왼쪽에는
마트에서 판매하는 코너이름이 나와요~~
과일코너인데 맛있는 과일들이 보이네요~^^
 
귀여운 강아지가 카드를 밀면서  마트에 왔어요 
 
 
책 오른쪽에는
과일코너에서 판매하는 과일들그림과
과일 이름 그리고 바코드가 있답니다~~ ^^
 
 
 
오른쪽끝에~
사고싶은 물건을 바코드를 스캐너로 찍으라고 안내해주고있네요!!
바코드를 찍으면 !
삑~ 소리가 나면서 불빛이나와요~
 
 
그림과 같이 바코드를 누르면
빨간별이 반짝반짝 불빛이 나와요~~ ^^
 
 
 
앙증맞은 포인트 카드에는
실제 카드를 축소해놓은것같이 카드 번호도 있구요~~ ^^
귀여운 코끼리가 그림이 그려져있어요~
 
 
정말 신기하게
카드기가  있는데 카드를 카드기에 긁으면
포인트가 적립되엇다는 소리가 나요~~ ^^
 
 
 
이렇게 재미있게 활용하고 놀수있답니다~~ ^^
 
 
[코끼리 마트로 놀러오세요! 보면서 재미있게 놀아요]
마트만가면 이곳저곳 둘러보고 좋아해서 이책을
꼭 아이와 함께 가지고 읽고 놀아보고싶었는데
역시나 ​
이책 보자마자 너무 신나하네요~~
물건그림이있어서 그런지 이것저것 누르고
심지어 두손으로 누르기까지 하네요~ ^^​

 
한참을 누르고 누르고 하더니...
이번에는 마트 효과음을 눌러보네요~
재미있는 노래도 나오고 말소리도 나오는게 신기한가봐요~~ ^^
 



한번 알려줬더니 순서대로 열심히 마트에 온것처럼
해보네요~~
이번에는 아이가 직접 점원이 된것처럼
바코드 스캐너로 열심히 바코드를 찍어대고있어요~~ ^^
반짝 반짝 불빛이 나와서 그런지 더욱 재미있어 했답니다.



 
카드 결제기에 포인트 카드까지 긁어주네요~~ ^^
카드결제기에서 소리가 나는게
신기하고 재미있는지
계속 긁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엄마와함께 직접 놀이로 해보았어요~ ^^]
​집에있는 사과 바나나 귤을 가지고
마트 놀이를 해보았어요~~

 
아이에게 귤을 주라고 하니 귤을 주고 바코드 누르기 전에 귤도 찾아보네요~

 
사과도 사고 아이가 포인트 카드까지 결제해주었어요~~

 
 
코끼리 마트로 놀러오세요는
 
애플비만의 귀여운 그림과
아이들이 주말이면 자주가는 마트를 소재로 만든 엄마와 아이모두
재밌게 즐길수있는 멀티 사운드 북이에요~
 
아이에게 책도 읽어주고 숫자로 수계념도 알수있고
사물이름도 배울수있는
놀면서 재미있게 공부하는 사운드북이에요
 
이책은 아이가 혼자서도 재미있게 놀수도있지만
 
아이와 놀아주는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엄마들에게도 코끼리 마트로 놀러오세요!
책은 정말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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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 그림책은 내 친구 39
송혜승 글.그림 / 논장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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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노아의방
 
이책은 노아의방 본책과 놀이책 그리고 포스터 이렇게
세가지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먼저 본책인 노아의 방이라는 책이에요~~ ^^
 

 
이건 책중간에 나오는 종이배~
종이배를 타고 노아와 동무들이 여행을 떠나지요~~
그 종이배의 큼지막 포스터가 들어있어요~~ ^^
 

 

 
 
그리고 책을 읽고 책의 느낌을 그대로 살릴수있는 노아의방 놀이책
이렇게 3가지로 되어있어요~~ ^^
 
 
제목에서도 왠지 따스함이 느껴졌는데.
책의첫장에..
작가의 글이 책을 읽기전부터 가슴이 찡해지네요~~
 
"놀라운 뜨개질 솜씨로 무엇이든 다 만들어주셨던
그리운 할머니께"

 
밖에는 눈이 와요~
하지만 노아는.. 감기가 걸려서 방안에만 있지요~ ^^

 
강아지는 노아가 아픈줄도 모르고
눈과 놀아요..
 
단순하면서도 그림에서 따뜻함이 느껴져요~~
눈내리는  배경과 나뭇잎이 떨어진 나무~ 그리고 강아지.^^
 
역시 저희아이들은 동물을 좋아하죠~
저희아이도 강아지를 보더니 가리키면서 좋아하네요~~ ^^

 

엄마가 감기약을 가져왔어요~~ 그안에
도토리와 나뭇잎이 들어있네요..
 
아이도 도토리가 신기한지 보고있어요~~ ^^
 
여름밤,, 파란 나뭇잎 사이로 별과 반딧불이 반짝이고
기린이 사이좋게 같이 놀자고 해요~
 
아이는 책을 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기린이 나오자 바로 기린모형을
가지고 오네요~~ ^^
아이가 좋아하는 기린이 나와서그런지 아주 좋아했어요~ ^^
 
 
 
가을 이에요~~
동물친구들과 함께 소풍을 가요~~
 
떨어지는 낙엽과 가을의 아름다움이 느껴져요~
줄지어 소풍을 가는 동물들을 보이네요
코뿔소, 코끼리 낙타 기린..
 
 
 
 
아이는 역시나. 또!!!
아이가 가지고 있는 동물모형을 보이는 그림에 가져다 두네요~~ ^^
제일먼저 보이는 코뿔소에요~~ ^^
 
 
노아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동물친구들과 함께 한 노아~~
 
 
시냇물을 지나 커다란 종이배가 떠있어요~~
그종이배를 타고 동물친구들과 여행을 떠나요
 
 
"노아야 ,소포왔다"
엄마목소리에 꿈에서 깬 노아!!!
그제서야 자신이 감기약을 먹고 깜빡잠이들었다는걸
알았어요~~



할머니가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소포안에는  꿈속에서 놀았던 동물친구들이
멋진옷을 입고 종이배에 태워져있어요~~
 
 

 
 
노아의 방 의 책에서 더욱 매력있는 것 노아의방 놀이책이지요~~

 
책에 나오는 단순한것 같으면서도 화려한  동물들이
놀이책에 멋지게  자리잡고있어요
아이와 함께 오리고 붙히고 놀수있는 독후활동을 할수있는 책이에요~~ ^^



 

이책은 봄,여름, 가을,겨울
아름답고 계절의 흐름이 느껴지는 즐거운 모험을 하는 노아처럼
아이도 책을 통해 모험을 하는 기분을 느낄수있는 책이에요~~ 
 
그리고 첫장에서 작가의 그리운 할머니께..라는 시작과
동화 마지막에 할머니가 보내준  소포안에 들어있던 선물은
손자에 대한 사랑이었어요~
겨울에 방안에서도 따뜻하게 동물친구들과 놀수있도록
선물을 보내주신 할머니의 사랑까지 느낄수있는 가슴따뜻한
동화책이었어요~~  
 
그리고 놀이책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오리고 붙히고 놀수있는 독후활동을 할수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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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뽀뽀하는 동화 - 소설가 이지민이 현명한 엄마를 위해 쓴 감수성 가득한 “동화 이야기”
이지민 지음 / 레디셋고 / 2015년 1월
평점 :
절판


 

 

 

 

엄마가 뽀뽀하는 동화

 

 

 

제목만큼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이책은 한장한장 읽어나갈때마다 다음번엔 어떤 동화를 소개해줄까? 하는

생각이 들게되었구요~~

 

봄,여름,가을 ,겨울 이렇게 네가지의 태마로 이루어진

이책의 시작은 책읽는 여자가 아름답다는 사실을 알려준 친구 경미이야기를 시작으로 진행되는데..

작가가 직접 경험했던 친구와 함께 했던

소녀들의 아름다운 추억을 다시금 떠올리며 빨간머리앤동화

많이 닮아있다고 이야기도 해준다~~

그부분에서 나도 어렸을적 단짝친구와의 추억도 다시 생각해보고

빨간머리앤이라는 동화책을 다시한번 읽어보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첫번째 봄의 테마에서 너무나 마음에 와닫는책

<소피가 화나면 정말정말 화나면>이라는 책을 소개해주면서

어린시절 누구나 한번쯤 겪는 뿔난 오후에 관한 동화를 설명해주었다.

 

 

 

 

 

이동화는 읽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제목은 화가나면 어떤걸 할까??

무척 궁금했다..

소피가 화나면 정말 화나면..

문을 박차며 달려나가 달리기를 한다..

더이상 달리기를 할수없을때까지,,달리다가.

동네 뒷산에 올라간 소피는

그곳에서 울음을 터트린다...

한참을 울어도 아무도 쏘피의 울음소리를 듣지 못하고..

산속을 홀로 걷는 소피는 바위와 나무와 고사리와.. 지저귀는 새소리에 귀기울이다

듬직한 밤나무를 만나서 그 밤나무에 기대 넓은 세상을 바라본다...

이넓은 세상은 아무말없이 소피를 받아주고 위로해준다..

넓은 세상은 언젠가 만나게될 새로운 친구이기 때문이다.

미래의 친구는 소피에게 속삭인다.

오늘은 슬프지만 너의앞에는 행복한 날들이 파도위의 물결처럼 넘쳐나고있다고...

 

이말을 듣고 그만 눈물을 닦은 소피..

 

다시 집으로 간 소피는 가족들이 모두 반기는 따뜻한 집으로 들어간다는 내용이다...

 

 

너무나 따뜻하고 아름다운 내용이다..

나에게도 어렸을때 .. 화가나거나 슬프면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을때가 있었다.

그리고 우리집에도 뒷산이 있었기에..

소피가 화가나면 정말 화가나면이라는 동화가 정말 읽어보고싶었다..

 

엄마가 뽀뽀하는 동화

너무나 가슴따뜻하고 찐한 감동을 주는 책이다.

아이에게만 동화책을 읽어주느라 바빴는데

나의 동화책을 읽는 기분을 들게한 아름다운 책!!

 

두고두고 보고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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