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 바람의 길을 걷다 - 고비사막에서 엄마를 추억하며 딸에게 띄우는 편지
강영란 지음 / 책으로여는세상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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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딸.. 몽골을 여행하면서 사막인줄만 알았는데.. 끝없는 초원과 아름다운 풀꽃들이
끝이 없을정도로 많고.. 그끝에는
 자갈밭이 끝이 없이.. 이어지고..
또 많은 모래 언덕이 끝에보면..어느때는 모래언덕에 오하시스들을 만나는
신비로운곳 몽골...
저녁에는 별이 쏱아질듯 많고..
낯은 더운데 저녁은 너무 추운곳... 그곳에서 ,,
엄마와 딸이 달밤에 한없이 이야기도 나누고 어렷을적 이야기부터..
성장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  가슴찡하고 뭉클한...
엄마가 외할머니와 했던 이야기와
외할머니께 잘못해줬던 이야기들을 딸과 함께 여행하면서
몽골이라는곳에서 엄마와 딸이 .. 여행을 하면서.. 더욱 가까워질수있었던..
사막만있을꺼란 곳이 엄마와 딸이 함께해서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꽃과 초원들로 가득한 멋진곳이라는 것을 보여준 책이랍니다.
그리고 책중간중간에 나오는 사진들이 함께있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제가 읽고 엄마에게도 권한 책이었어요~
 
너무.. 가슴찡한 책의 문구들..
 
딸아, 맑은 날만 원하지 말자, 좋은 날만 원하지 말자,
비내려야 무지개가 뜬단다. 추워야 오라라도 볼수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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