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랑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우리나라가 어려웠을 때
다양하 분야에서 우리의 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신 분들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가 초등학생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