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누시 코르차크 아이들을 편한 길이 아닌 아름다운 길로 이끌기를 세계 교육석학에게 배운다 3
최민혜 지음 / 한울림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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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서를 만나보았어요..


그동안 아이들의 책만 읽어보다가 오랜만에...


자녀교육에 필요한 한울림 신간도서 


아이들을 편한 길이


 아닌 아름다운 길로 이끌기를


제목이 엄청 길다는....^^

교육자라면 새가지 자격을 갖춰야 한다고 여겼다


1 교육자는 아이와 사귀는 사람이다 


2 교육자는 아이를 잘 아는 사람이다 


3 교육자는 아이에게 호의적으로 남는 사람이다  세 번째 책인 


야누시 코르차크 아이들을 편한 길이 아닌 


아름다운 길로 이끌기를“나는 사랑받고 존경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하고 섬기기 위해 존재한다.”라고


 한 코르차크의 말처럼 깜깜한 현실과 대비되어 


더 빛났던 그의 가르침은 


한 세기가 지난 오늘날에도 아이들을 대하고 가르치는 모든 이들에게 큰 울림을 전한다.


야누시 코르차크의 교육철학과 함께 


아이들을 아름다운 길로 이끌기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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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도에… - 지구 기온 상승이 불러올 환경 재앙 한울림 생태환경 그림책
김황 지음, 전진경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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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생태그림책 고작2도에를 만나보았어요 


지구 기온이 2℃ 올라가면 환경 재앙이 시작


한울림 어린이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도서!!

요즘 아이가 학교에서 생태전환교육을 하다보니 


생태환경에 관심이 많은데...


이번에 만난책은 생태그림책이라...


아이의 관심 업업!!!

전 세계 기상학자와 과학자들은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혁명 


이전보다 1.5℃ 넘게 오르면


 폭염, 폭우, 폭설, 가뭄 등의 기후 재앙이 극심해지고


 2℃ 넘게 오르면 지구 생물의


 최대 30%가 멸종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어요 


 1.5℃는 지구 생존을 위해 우리 모두가


 지켜내야 할 기준점!!!

2℃ 상승으로 사람과 식물, 곤충, 바다거북, 판다,


 물범과 같은 동물들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를 보여 주는 환경 그림책


지구 기온 상승을 막아야 할 이유를


 깨닫도록 하고 있어요

지구환경 재앙이 시작된다


온도가 2도가 오르면... 야외할동을 할 수 없다...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지 않도록 우리모두


지구를 잘 치료하고 돌봐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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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화가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괵투 잔바바 지음, 제이훈 쉔 그림, 이난아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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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만큼이나 그림체가 매력적인 창작그림책!!!

아이의 자존감 업!!!

자아발견 그림책 하늘화가

하늘화가 표지만 봤을때

하늘에 멋진 그림을 그릴 것 같은

어린이 창작그림책이에요

하루에도 수십 번씩 모습을 바꾸는 하늘은

사실 날마다 누군가 만들어 내는 작품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붓으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

파란 하늘에 그림을 그리게 된 이유가 뭘지...

왜 하늘에서 그림을 그리는건지...

책 속으로 뾰로롱~~~!!!

아침에는 구름 배달꾼은

하늘 곳곳에 구름을 가져다놓아요.

저녁이면 별 부인이

고리버들 바구니 가득 별을 가져와 하늘에 걸지요

하늘 화가는 밧줄 한쪽 끝에 매달려 하늘 곳곳을 검게 색칠해요. 그렇게 밤을 데려온답니다.

밤하늘 그리는 일을 그만두고

세계 곳곳으로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며칠 지나지 않아 사람들이, 아니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이 이상해지기 시작했거든요!!!

이상해진 사람과 동물들은 빛나는

하늘 화가를 보려고 하지 않아요

밤이 찾아오지 않아

잠을 잘 수 없는 사람과 동물들...

혼란에 빠진 하늘 화가에게 태양이 건넨말...

“밝게 빛나야만 보이는 게 아니야.

모두가 밝게 빛날 필요는 없어.”

무한 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저자의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이야기


자존감에 대해 들려주는 중요한 그림책

아이가 읽어보며..

존재만으로도 소중하다는 걸

느낄 수 있는 동화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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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너머 : 친구일까 적일까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앙투안 기요페 지음, 라미파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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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붙은 두 나라의 국경에서

이루어진 특별한 만남이 이뤄지는 책이에요

서쪽 나라와 동쪽 나라를 가르는 좁은 바다가

깡깡 얼어붙어서 국경을 넘기가 쉬워지니까요

제일먼저 등장하는 서쪽나라 국경수비대원 요르그

국경에서 지낸지는 일년쯤 되었고

매일 똑같은 일상을 보내는 요르그....

요르그는 아침이면 초콜릿과 쿠키를

주머니에 넣고 집을 나서요 수킬로미터를

누비며 순찰을 하는 요르그...

그런 요르그는 항상 큰나무에서 순찰을 마쳐요

거기는 경계초소라빈다

요그르는 큰나무에서 국경 너머를

뚫어져라 쳐다봐요

동쪽나라에서 움직임을 포착한 요르그

어느날 바구니에 담긴 연어 세마리를 보았어요

누군가 가져다놓은

그건 동쪽 수비대사람이 가져다 놓은....

그래서 요르그도 동쪽으로 향해요

동쪽에 빈손으로 간 요르그 주머니에

초콜릿을 올려두고 돌아와요 일년동안 요르그를 본 셀마

이번엔 동쪽나라에 사는 셀마이야기가 시작해요

연어를 전달하게 된 사연을 알 수 있어요 두려움을 극복하는 도서

한울림어린이 국경너머

꽁꽁 얼어붙은 두 나라의 국경 지대에서

이루어진 특별한 만남을 담은 도서....

국경 너머 책은 교과 연계가 되어있는 도서에요

남과북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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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한글이 없어질 뻔했어! - 1443~1446년 한국 훈민정음 창제부터 반포까지 한울림 지구별 그림책
김슬옹 지음, 이형진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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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한글이 없어질 뻔했어!!

한글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2023년은 한글 창제 580돌

 한글 반포 577돌을 맞는 해

다음달이면 찾아오는 한글날...

1443년 12월 창제되었으나 

1446년 10월에야 반포될 수 있었던 문자

한글

한글의 숨겨진 역사 이야기를 담은

하마터면 한글이 없어질 뻔했어!!

창제부터 반포까지 왜 3년이나 걸린걸까요?

하마터면 한글이 없어질 뻔했어!는

 바로 

이 시간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 그림책 입니다..

한글이 없었다면.. 

얼마나 많이 불편했을까요?

28자만 알면 누구나 읽고 쓸 수 있는 새 문자

하지만 새 문자를 반기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사정전에 모인 신하들은 경악에 가까운 반응을 

보여요 다시 한 번 한글의 의미를

생각해 보도록 하는 그림책

[세상을 바꾼 그때 그곳으로] 시리즈 아홉 번째 이야기

병풍 뒤에 몰래 숨어 있던 주자소 심부름꾼 오복이

다시 한 번 한글의 의미를

생각해 보도록 하는 그림책

​[세상을 바꾼 그때 그곳으로] 시리즈 아홉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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