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서를 만나보았어요..
그동안 아이들의 책만 읽어보다가 오랜만에...
자녀교육에 필요한 한울림 신간도서
아이들을 편한 길이
아닌 아름다운 길로 이끌기를
제목이 엄청 길다는....^^
교육자라면 새가지 자격을 갖춰야 한다고 여겼다
1 교육자는 아이와 사귀는 사람이다
2 교육자는 아이를 잘 아는 사람이다
3 교육자는 아이에게 호의적으로 남는 사람이다 세 번째 책인
야누시 코르차크 아이들을 편한 길이 아닌
아름다운 길로 이끌기를“나는 사랑받고 존경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하고 섬기기 위해 존재한다.”라고
한 코르차크의 말처럼 깜깜한 현실과 대비되어
더 빛났던 그의 가르침은
한 세기가 지난 오늘날에도 아이들을 대하고 가르치는 모든 이들에게 큰 울림을 전한다.
야누시 코르차크의 교육철학과 함께
아이들을 아름다운 길로 이끌기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