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 할 리뷰는

아나벨 카르멜의 이유식 플래너 책이랍니다

둘째 염염양이 이제 만5개월차

이유식을 시작해야 하는 시기가 찾아왔어요

댕댕군때의 이유식때와는

 또 다른

 다양한 레시피들의 이유식 책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에 염댕냥이 만나본 아나벨 카르멜의 이유식 플래너는

전 세계의 400만 엄마들이 선택한 책이라고 하니

믿을만 하겠죠?


 


요람에서 무덤 까지 평생 식습관을 약속하는 이유식 플래너라니

열심히 읽고 따라해 봐야겠어요

아나벨 카르멜은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영유아 이유식 분야의 최고 권위자라고 해요

그리고 세아이를 키운 워킹맘이기도 하고요


 


차례를 살펴보면 아이의 단계별로 이유식시기에 맞춰서 나눠져 있어요

염댕냥은 1장과 2장을 일단 열심히 봐야겠네요

 


재료별 이유식 시작시기

책을 읽다보니 우리나라의 이유식책과는 약간 다른부분도 눈에 보이더라구요

귤같은 과일류는 첫아이 이유식책에서는 12개월이후에 먹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책에서는 6개월 이후에 먹이라고 나와 있네요


 


아이가 처음 접하는 과일들  그리고 채소들


 


초기 이유식 레시피 다양한 퓌레와 바나나 이유식


 


후기 이유식 레시피

 


아이가 걷기시작하면 먹이는 음식 레시피  


로즈마리 닭고기 구이

 


소고기버거

 


프리마베라 스파게티


미니 치즈케이크


아나벨 카르멜의 이유식 플래너책은 외국의 이유식책을 번역해서

 재료부분이 약간 외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한 레시피가 몇가지 있긴 하지만..

다른 이유식 책들과는 달리 사진과 레시피가 아닌 글로되어 있어요

무엇보다 이 책에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후기 이유식을 지나 완료기 이유식 간식 부분이 너무 잘 구성이 되어 있고

각 후기별 식단들도 짜여져 있어서

식단대로 하면 이유식을 성공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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