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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열두 띠 동물 가면 놀이
마야 지음, 이은주 그림 / 이룸아이 / 2018년 4월
평점 :
우리 아이의 발달 프로젝트 중 애착형성을 위한 동화책
까꿍 열두 띠 동물 가면 놀이 책을 만나 보았어요
까꿍하며 아이와 다양한 동물 친구도 만나고
그리고 무엇보다 열두 띠의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니
표지는 어흥~~ 무섭게 느껴지는 호랑이 친구가 까꿍하고 있어요
부지런한 쥐가 찍찍 찍~~~
까꿍하며 인사를 해요
힘이 센 소가 음메~!!
하며 까꿍 인사를 해요
용감한 호랑이도
어흥 하며 까꿍 인사를 하지요
깡충깡충 토끼도
까꿍하며 인사를 해요
착한 아기 양도 메~에 하며
까꿍 인사를 해요
열두 띠 동물 친구들이 순서대로 가면에 등장을 해요
아이와 까꿍 놀이를 하며 애착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요
그리고 손잡이가 있어서 쉽게 잡고 아이와 까꿍 놀이를 즐길 수 있지요
아이와 책 읽어보기
찍찍 찍~!!
부지런한 쥐가 맘에 드는지 아이는 쥐 가면을 쓰고 신이 났지요
까꿍 책을 끌어안고 흔들흔들 춤까지 추는 아이
책이 너무너무 좋은가 봐요
찍찍~
쥐가 나타났다~!!
하며 무섭게도 표현을 하는 아이에요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의성어로 표현해서 아이의 표현력도 향상시킬 수 있어요
32개월 딸아이는 양띠에요
그래서 양이라며 메~에 해보라고 하니
메~에 하며 표현을 하는 아이에요
닭은 눈이 아닌 코를 넣는 아이
눈에 맞추는 게 아직은 어려운 아이에요
그래도 아이가 까꿍하며 매우 즐거워하는 책~!!
열두 띠 동물 가면 놀이
아이가 책을 들고 몸을 흔들흔들할 만큼 매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요
열두 띠 동물 가면 놀이 책이랑 아이의 표현력이 쑥쑥~!!
동물 친구들도 인지할 수 있는 즐거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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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아이 열두 띠 동물 가면 놀이 책은
아이가 생후 7개월 무렵 대상 영속성의 개념이 생기는데
눈앞의 물건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영원히
사라지는 것이 아닌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는 걸 의미해요
아이랑 이때부터 까꿍 놀이를 하면 좋은데요 아이와 까꿍 놀이를 하며
아이와 상호작용도 하고 아이와 애착형성도 하고
동물 흉내를 내며 표현도 해보며 아이의 표현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한
까꿍!! 열두 띠 동물 가면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