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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에의 강요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김인순 옮김 / 열린책들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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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추천받아 읽은 책. 잘 모르겠다. 재미없는건 아닌데. 무슨 내용인지 알것같기도 한데. 가슴에 와닿지않는건가. 그냥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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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의 아들러 심리학 입문
기시미 이치로 지음, 박재현 옮김 / 살림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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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용기 1,2의 요약판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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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데스런 남자는 어깨(가슴) - 맨몸운동으로도 충분하다 닥치고 데스런 시리즈
조성준 지음, 필립 사진, 장임태 모델 / 더디퍼런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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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썼던것 같은데.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운동할때 찾아보기 좋다. 유튜브에서 조금 수고를 들이면 전부 찾아볼수 있는내용. 하지만 난 그 수고를 들이기 싫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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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미움받을 용기 2 - 사랑과 진정한 자립에 대한 아들러의 가르침
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 지음, 전경아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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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좋다. 그런 용기를 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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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다나베 세이코 지음, 양억관 옮김 / 작가정신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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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여성적인 소설이라 해야하나. 짤막짤막한 단편이지만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이 정말 섬세하다. 아슬아슬하다고해야하나 여리다고 해야하나. 여자란 이해하기 어려운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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